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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복음나눔 1단계'에 관하여

꿈꾸는교회에 오시면처음 양육과정이 바로 '복음나눔 1단계'입니다.복음에 대해서,신앙에 대해서처음부터 다시 정돈을 하는 시간입니다!모든 성도들이 거쳐야 할 필수과정입니다.

이원우 형제

제가 교회를 처음 나간건 초등학교 6학년때, 여의도광장에서 친구들이랑 농구를하다가 그당시 휴거가 이슈였기에 우리 교회가야 되는거 아니냐며 마침 일요일예배가 있길래 여의도순복음 교회..

유하영 자매

[나의bad] “하영아너는꿈이뭐야?” “나는내가족을내힘으로먹여살릴수있는능력을갖는거” 중학교때부터누군가저에게꿈이뭐냐고물으면제가답하던말이었습니다. 한가정을책임질수있는능력을갖고제힘으로가..

차영림 자매

저는 모태신앙인으로 자라오며 예배드리고 말씀에 순종하며 기도해야만 하는 삶에 부정적인 생각을 해본적 없는 제 자신이 만족스러웠고 그냥 믿고 따르는 순종이 힘들지 않음이 감사하다고 ..

조은희 자매

모태신앙과 기독교 학교를 졸업하여 기독교 문화에 익숙한 생활을 하며 살았지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고, 또 나와의 관계는 어떠한지, 나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깊게 ..

윤지훈 형제

저는 어려서 부터 교회를 다니긴 했지만 신앙 생활을 한 번도 제대로 해본 적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어릴때는 교회에서 가르쳐 준대로 아무런 의심 없이 하나님을 믿었었는데 나이가 들..

김성봉 형제

시골에서 태어나 부모님과 일가친척들의 많은 기대 속에서 고등학교, 대학교, 사회생활을 도외지로 나와 홀로 버티고 살아오면서 나만의 세계에 물들어 있었습니다. 많은 시련과 좌절, 이..

조현성 형제

오랫동안 부모님과 함께 교회를 다녔지만 왜 내가 죄인이었는지 겉으로만 알았지 깊이 이해를 하지 못했었습니다. 저는 가부장적인 아버지 밑에서 자라왔기에,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저는..

문하늬 자매

저는 유치원 때부터 교회를 다니면서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다고는 했지만, 복음이 왜 기쁘고 Good News인지에 대한 생각은 제대로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이번 복음 나눔을 통해 ..

서덕송 형제

저는 안정성을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때문에 삶에서 안정성이 흔들릴 때 예민해집니다. 시험, 사람사이의 관계, 직장에서의 일 등에서 힘든 일이 있을 때 마음이 불편해지..

이서영 자매

저는 남들 앞에 서는 것에 대해 매우 어려워 합니다. 그러나 언제나 저에게 딱 알맞고 필요한 것들을 적시적소에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의 한계를 넘어 ..

김부섭 형제

나의 BAD 1. 나에게 있어서의 하나님: 제왕적인 존재 외에는 보이지 않음 장손으로 자라나며, 많은 사랑을 주셨지만 한편으로는 제왕적이고 가부장적이셨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모습을..

송하은 자매

복음 나눔을 마치며..목회자 가정에서 말씀과 기도로 양육 받으며 자라온 저에게 하나님은, 태어났을 때부터 그 존재가 당연하고 익숙한 가족 같은 분이셨습니다. 하지만 제 지나온 삶을..

최재원 형제

저는 교회를 가보자는 제안이 있을 때마다 늘 교회에 가기가 귀찮고 불편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그래 한번 가보자, 가보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하고 가게 되었던 교회가 꿈꾸는 교회..

정요한 형제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해주시고, 신실 하셔서 끝까지 우리를 사랑해 주시는 그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그 분의 신실하심을 나누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저는 성격이 긍정적이지 못합니다...

김애영 자매

지난 4주간 복음나눔을 통해 저의 삶에서 무엇이 bad인지를 인식하고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은 때때로 마음이 어려웠습니다. 어렴풋하게나마 알고 있었던, 형식의 예배는 때마다..

허현근 형제

복음나눔을 마치며 제가 꿈꾸는 교회에 오기전에는 게으른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목사님의 설교가 좋고 무언가 치유를 받는 느낌으로 만족하고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큰 은혜를 ..

박한나 자매

먼저, 부족한 저를 이 자리에 세우시고 다시금 주님과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꿈꾸는 교회에 새신자 순모임을 하고나니 복음공부를 추천받았습니다. ..

홍승진 형제

누군가 앞에서 이야기 하는 것이 무척 부담이 됩니다.솔직한 마음에 이 또한 굉장한 부담과 알 수 없는 압박 스트레스가 있었습니다.예배를 이틀 남기고 펜을 들었습니다. 4주간의 목사..

김병선 형제

언제나 늘 그러했듯이 이번에도 하나님께서는 기가 막히게도 가장 필요한 때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저를 훈련시켜 주셨고 알게 끔 해 주셨습니다. 그것은 복음 나눔을 통해 저에 대해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