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tep 소감 나눔-이윤찬>
저는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의 손에 이끌려 교회에 출석했지만
내 스스로 믿음과 신앙에 대한 확신이 없었기 때문에 방황도 많이 하고 중간에 교회 출석을 중단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런 저를 사랑하셔서 여러 번의 기회를 주셔서 결국 다시 믿음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내가 신앙 생활을 잘하고 있는 것일까’, ‘내가 믿음이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하는 의문은 늘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결혼을 하여 주거 지역을 옮기고 첫째와 둘째가 태어나고,
자녀들 양육으로 인해 기존에 출석하던 교회에 여러 가지 문제로 주기적으로 가기 어려워지던 중
꿈꾸는 교회를 알게 되었고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과 Pre-step을 배우면서 이전에는 막연하게 느껴졌던 죄와 복음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내 삶에서 느꼈던 고통, 분노, 좌절이 외부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 나의 죄 때문이고
이는 내가 하나님의 자리에 서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나의 삶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나는 내가 삶의 주인이 되려고 했으며 다른 사람을 나의 기준으로만 평가하려고 했고,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나의 생각만으로 삶을 살아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주신 자리에서 벗어나 하나님처럼 살고자 했던 나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기회를 주시려고 했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나를 돕고 계신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Pre-step 이후의 말씀 공부를 통해 부족하고 불완전하지만
내가 의식하고 있는 작은 부분부터 나를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가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내가 의식하여 바꿔 나가는 부분이 비록 작을지라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온전한 삶의 모습이 될 때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언젠가는 내 삶의 모든 부분을 복음으로 채워나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Pre-step 소감 나눔-이윤찬>
저는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의 손에 이끌려 교회에 출석했지만
내 스스로 믿음과 신앙에 대한 확신이 없었기 때문에 방황도 많이 하고 중간에 교회 출석을 중단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런 저를 사랑하셔서 여러 번의 기회를 주셔서 결국 다시 믿음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내가 신앙 생활을 잘하고 있는 것일까’, ‘내가 믿음이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하는 의문은 늘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결혼을 하여 주거 지역을 옮기고 첫째와 둘째가 태어나고,
자녀들 양육으로 인해 기존에 출석하던 교회에 여러 가지 문제로 주기적으로 가기 어려워지던 중
꿈꾸는 교회를 알게 되었고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과 Pre-step을 배우면서 이전에는 막연하게 느껴졌던 죄와 복음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내 삶에서 느꼈던 고통, 분노, 좌절이 외부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 나의 죄 때문이고
이는 내가 하나님의 자리에 서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나의 삶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나는 내가 삶의 주인이 되려고 했으며 다른 사람을 나의 기준으로만 평가하려고 했고,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나의 생각만으로 삶을 살아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주신 자리에서 벗어나 하나님처럼 살고자 했던 나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기회를 주시려고 했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나를 돕고 계신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Pre-step 이후의 말씀 공부를 통해 부족하고 불완전하지만
내가 의식하고 있는 작은 부분부터 나를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가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내가 의식하여 바꿔 나가는 부분이 비록 작을지라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온전한 삶의 모습이 될 때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언젠가는 내 삶의 모든 부분을 복음으로 채워나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