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처음으로 꿈꾸는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다른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해왔지만, 결혼 후 남편이 다니던 분당 교회에 함께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첫째를 출산하고 돌이 지나면서 코로나가 시작되었고, 주일 성수도 점차 어려워졌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여러 가지 이유로 고민하고 기도하던 중, 하나님께서 집 근처 교회로 옮겨 신앙생활을 잘 이어가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기도하며 동네 교회를 찾던 중, 꿈꾸는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교회에 처음 들어섰을 때, 하나님의 밝은 빛이 교회 안에 가득 비추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곳 꿈꾸는 교회에서 우리 가족이 신앙 안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불러주셨음을 여러 사인과 기도 응답을 통해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혼자 예배를 드렸고, 이후 세희와 남편, 세환이도 함께 예배를 드리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프리스텝 과정을 통해 죄의 본질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았습니다. 단순히 하나님이 싫어하는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하나님처럼 판단하고 행동하는 것이 죄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가정에서 남편과의 관계에서 내가 하나님의 자리에 서서 기준을 정하고, 그 기준에 맞지 않으면 비난하고 정죄했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죄를 회개하며,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갈 때 진정한 자유와 기쁨을 누릴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프리스텝 과정을 통해 남편과의 관계가 많이 회복되었고, 가족 간의 사랑과 화목이 더욱 깊어졌습니다. 이전에는 설교를 들을 때 목사님이 마치 남편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처럼 느껴졌다면, 지금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받아들이며, 내 삶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 또한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복음에 대해 많이 들었지만, 매번 잊고 넘어지는 삶이기에 이번 프리스텝 과정을 통해 다시 한 번 복음의 의미를 되새기고, 감사함을 고백할 수 있었습니다. 바쁜 시간과 삶을 내어 양육해주신 이나영 집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 나의 생각과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삶의 기준이 되고, 하나님의 복음 안에서 진정 자유하고 기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꿈꾸는 교회와 꿈꾸는 교회 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작년 10월, 처음으로 꿈꾸는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다른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해왔지만, 결혼 후 남편이 다니던 분당 교회에 함께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첫째를 출산하고 돌이 지나면서 코로나가 시작되었고, 주일 성수도 점차 어려워졌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여러 가지 이유로 고민하고 기도하던 중, 하나님께서 집 근처 교회로 옮겨 신앙생활을 잘 이어가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기도하며 동네 교회를 찾던 중, 꿈꾸는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교회에 처음 들어섰을 때, 하나님의 밝은 빛이 교회 안에 가득 비추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곳 꿈꾸는 교회에서 우리 가족이 신앙 안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불러주셨음을 여러 사인과 기도 응답을 통해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혼자 예배를 드렸고, 이후 세희와 남편, 세환이도 함께 예배를 드리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프리스텝 과정을 통해 죄의 본질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았습니다. 단순히 하나님이 싫어하는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하나님처럼 판단하고 행동하는 것이 죄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가정에서 남편과의 관계에서 내가 하나님의 자리에 서서 기준을 정하고, 그 기준에 맞지 않으면 비난하고 정죄했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죄를 회개하며,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갈 때 진정한 자유와 기쁨을 누릴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프리스텝 과정을 통해 남편과의 관계가 많이 회복되었고, 가족 간의 사랑과 화목이 더욱 깊어졌습니다. 이전에는 설교를 들을 때 목사님이 마치 남편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처럼 느껴졌다면, 지금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받아들이며, 내 삶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 또한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복음에 대해 많이 들었지만, 매번 잊고 넘어지는 삶이기에 이번 프리스텝 과정을 통해 다시 한 번 복음의 의미를 되새기고, 감사함을 고백할 수 있었습니다. 바쁜 시간과 삶을 내어 양육해주신 이나영 집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 나의 생각과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삶의 기준이 되고, 하나님의 복음 안에서 진정 자유하고 기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꿈꾸는 교회와 꿈꾸는 교회 공동체 가족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