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나눔이라는 교육과정을 신청하는것
자체가 제게는 도전이였습니다!
저는 낯설고 불편한 자리를 싫어하는 내향인이라
고민하다가.., 이또한 나를 향한 계획이고, 훈련일텐데
미루면 하나님께 혼이 날 것 같아 신청했습니다.
때마침 이직이 겹쳐 영과 육이 많이 지쳐있던 상황이였는데,
복음나눔 과정은 더 많이 고민하게 했고,
더 많이 생각하게 했습니다.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게, 그렇게나 중요한건지 한번 더 점검해 볼 수 있었습니다!
나를 내려 놓고,
하나님께 맡기는 삶을 그려보며 현실을 마주 하니,
그동안의 짐들이 조금 가볍게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고민하던 일들을 주님께 내려 놓으니 정말 편해졌습니다!
주님 뜻대로 해 주세요!... 기도하고, 순종했습니다.
나는 누군가에게 조정당하지 않으려 버둥 거렸고,
내가 다 알고 있어야 하며,
모두 내가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강박으로 위태롭게
하루하루 버티며 살았던 것 같습니다!
소극적 권력이라는 멍에를 메고 사는 모습이 안타까울 지경이였는데, 그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던 나를 알아가는 시간이였습니다!
하나님이 주인 되고, 채워 주시는 걸 누리는 삶을 나는 너무 자주 잊고 살아 이렇게 힘이 든거구나!
그냥 주님께 맡기고 순종하며, 주님이 만드신 피조물인 내자리에서 이걸 좀 누리며 살아보자. 라는 답을 찾고..,
이제 주님안에서 훈련하며, 영적싸움에서 이길 수 있도록
매순간 하나님과 동행하는 내가 되어 보자고 다짐하게 되었던 시간이였습니다!
너무 피곤 했던 금요일저녁이였지만,
졸지 않고 집중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질문 주신 목사님 강의는 아주 재밌었고, 함께 했던 네분 성도님의 현실과 일상이야기를 공유하며 다르지 않음을 보고 느끼며 힘을 얻기도 했습니다!
귀한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복음나눔이라는 교육과정을 신청하는것
자체가 제게는 도전이였습니다!
저는 낯설고 불편한 자리를 싫어하는 내향인이라
고민하다가.., 이또한 나를 향한 계획이고, 훈련일텐데
미루면 하나님께 혼이 날 것 같아 신청했습니다.
때마침 이직이 겹쳐 영과 육이 많이 지쳐있던 상황이였는데,
복음나눔 과정은 더 많이 고민하게 했고,
더 많이 생각하게 했습니다.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게, 그렇게나 중요한건지 한번 더 점검해 볼 수 있었습니다!
나를 내려 놓고,
하나님께 맡기는 삶을 그려보며 현실을 마주 하니,
그동안의 짐들이 조금 가볍게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고민하던 일들을 주님께 내려 놓으니 정말 편해졌습니다!
주님 뜻대로 해 주세요!... 기도하고, 순종했습니다.
나는 누군가에게 조정당하지 않으려 버둥 거렸고,
내가 다 알고 있어야 하며,
모두 내가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강박으로 위태롭게
하루하루 버티며 살았던 것 같습니다!
소극적 권력이라는 멍에를 메고 사는 모습이 안타까울 지경이였는데, 그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던 나를 알아가는 시간이였습니다!
하나님이 주인 되고, 채워 주시는 걸 누리는 삶을 나는 너무 자주 잊고 살아 이렇게 힘이 든거구나!
그냥 주님께 맡기고 순종하며, 주님이 만드신 피조물인 내자리에서 이걸 좀 누리며 살아보자. 라는 답을 찾고..,
이제 주님안에서 훈련하며, 영적싸움에서 이길 수 있도록
매순간 하나님과 동행하는 내가 되어 보자고 다짐하게 되었던 시간이였습니다!
너무 피곤 했던 금요일저녁이였지만,
졸지 않고 집중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질문 주신 목사님 강의는 아주 재밌었고, 함께 했던 네분 성도님의 현실과 일상이야기를 공유하며 다르지 않음을 보고 느끼며 힘을 얻기도 했습니다!
귀한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