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하(홍승진 / 박초롱 가정)  요즘 “쿠지쿠비쿠비무르”를 제일 잘 말하는 저의 아들 홍준하는 2019년 12월 1일 오늘 태어난지 356째 되는 날입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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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교 소감문   고종훈   제게 입교는 당연한 것이었습니다.시간이 지나면 당연히 받아야 하는 일종의 단계 중 하나로 생각했습니다.별 생각없이 전도사님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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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세례를 받으며..       김국 / 배수아 가정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고백하고 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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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 교회를 다니지 아니 하던 때, 경험하지 아니하고, 알지도 못한 체, 막연히 주위사람들의 말들과 사회에서의 편향된 시선들에 기독교, 기독교인들에 대해 편견 아닌 편견을 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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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두번 째 생일을 맞는 채원이에게         채원아 두 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한다.   네가 태어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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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다’이 말은 2017년, 2018년 제가 가장 많이 했던 말 일 것입니다.시골 할아버지 집 입구는 교회 마당을 지나가야 들어갈 수 있는 특이한 구조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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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소중한 자녀 승윤이에게   사랑하는 승윤아~ 무더웠던 지난 여름 넌 엄마, 아빠가 빨리 보고 싶었는지 예정일보다 3주나 일찍 세상으로 나왔지. 빨리 태어나 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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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기도문   채이레(채원기/공나나 가정)     저희에게 너무나도 소중한 딸 이레를 예비하여 주시고, 지금까지 이레를 사랑으로 지켜주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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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간증문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하나자매와 저를 통하여 한 가정을 이루시고, 창세전부터의 계획에 따라 귀한 하영이를 저희 가정에 보내주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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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조홍주입니다. 사실 저는 제가 세례를 받지 않았다는 사실을 3개월 전에 알았습니다.“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라고 지원이가 물어봤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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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고백문   안정엽2017년 12월 3일 오늘 저는 저에게 너무나도 큰 축복인 하나님의 존재를 증언하려 이렇게 이 자리에 섰습니다.저는 작년 11월 처음 이곳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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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고백문>    난 왜 태어난걸까?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거지? 나에게 행복이란 무엇인가?하나님은 정말 계신가? 근데 왜 이 세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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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고백문>   저희가 부부의 인연으로 결혼하게 되고 꿈꾸는 교회를 섬기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더 큰 은혜인 자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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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고백문>  안녕하십니까! 오늘 세례를 받을 우리 지상이의 엄마 이송, 아빠 유승연 입니다.오늘과 같이 역사적이고 축복의 자리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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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고백문>     원 빈   믿음 소망 사랑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가정 안에서 ‘믿음, 소망, 사랑’이 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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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고백문>     이호인   이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토록 죄 가운데 묻혀 살아왔던 저에게 새로운 출발의 길을 허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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